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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의 한마당 화합축제인 제59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시․군 선수․임원과 관람객 57,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오는 10월 25일(목)~28(일)까지 4일간 공설운동장외 20개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97년 이후 10년 만에 논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체전은 “자연친화적인 환경체전!, 유교문화의 본 고장인 문화체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소득체전!, 국방중심도시임을 알리는 홍보체전!”을 목표로 성공체전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그동안 논산시는 지난 3월 28일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회마크, 구호 등의 부문별 당선작을 선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도민체전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타 시․군과의 차별화된 개‧폐회식 연출을 위해 공모를 통한 연출대행사를 선정하고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번의 연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200만 도민이 함께할 축제의 한마당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경기장 선정에 있어서도 해당 종목을 육성하고 있는 학교시설을 종목별 경기장으로 우선 선정하여 시설을 개․보수 활용함으로써 예산절감은 물론 체육인프라 구축을 통한 체육꿈나무 육성의 기초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논산시는 과거 도민체전 개최경험을 바탕으로 13만 시민이 동참하는 대회준비를 통해 역대 어느 도민체전보다 완벽한 대회준비로 200만 도민의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건설의 초석을 다지는 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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