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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전국 4위인 우수상 수상
  • 정명숙 기자
  • 등록 2010-10-07 19: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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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서부소방서, 유치부 해와달어린이집 소방방재청장상 수상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병웅)는 6일 오후 1시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개최한 “제11회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대구광역시 유치부 대표로 출전한 해와달어린이집(북구 도남동 소재) 합창단이 전국 4위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와달어린이집(원장 임창배, 북구 도남동 소재)은 원생 37명이 “정말 큰일나요“라는 소방동요를 멋진 율동으로 합창하여 전국 시·도를 대표하여 17개팀이 참여한 유치부 경연에서 전국 4위인 우수상을 차지해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소방동요경연대회는 어려서부터 동요와 율동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길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성인이 되어서도 확고한 안전의식을 확립하고자 매년 지역예선을 거쳐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합창단을 지도한 김미희 선생님은 “합창은 개인보다는 전체의 목소리와 조화가 중요한데 이러한 점은 소방활동에서도 필요한 협동심에 도움이 된다며, 안전에 관한 내용을 합창으로 불러 아름다운 화음으로 표현한 아이들이 자랑스럽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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