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캐릭터 강원도 원주시는 오는 7월 14일(토)부터 12월 1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원주시 관내 명소 및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는 북원문화관광 투어버스를 원주문화원에 위탁 운영한다.
운행 첫날인 7. 14(토) 오전 9시30분에는 출발지인 따뚜공연장 주차장에서 원주시장을 비롯한 탐방단, 풍물단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놀이, 랩핑버스 제막식 등 런칭식을 개최한다.
시 관광홍보물이 비치된 투어버스에는 안전요원 및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주요 명소의 역사와 특징을 소개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원주따뚜공연장 주차장에서 출발, 토지문학공원, 시립박물관, 법천사지 등 8개 코스를 거쳐 오후 5시에 원주따뚜공연장으로 되돌아온다. 이용요금은 2,000원이며 중식비 및 입장료 등은 개인부담이다.
대중교통이 어려운 관광지를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으며, 시민 및 외지 관광객들에게 원주의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