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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보훈지청장, 창녕 영산중학교 방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0-12 12: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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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보훈지청(지청장 홍인표)은 영산중학교(학교장 박화순)를 우리고장 현충시설 지원 대상학교로 선정하여 지난 11일 학생들의 보훈 활동에 필요한 조끼 35벌을 전달하고자 학교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영산 지역은 임진왜란, 3.1운동, 6.25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지역으로서, 그동안 학생들의 민족의식 선양 교육에 학교가 중심역할을 해 주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산중학교는 2007년 마산보훈지청과 결연을 맺은 바 있으며, 박화순 교장은 토요전일제 학습의 일환으로 영산면 소재 남산호국공원에서 추모행사와 주변 지역 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선조들의 호국정신과 지역 문화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영산 지역민으로서의 긍지를 심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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