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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보건소는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ㆍ치료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올 연말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국가 암 조기검진사업’을 펼친다.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 등이 대상이며 건강보험 하위50%이하(지역가입자의 경우 월 보험료 6만3,000원 이하, 직장가입자 월 5만2,500원 이하) 및 의료급여수급권자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07년도 암조기검진표를 받은 시민이면 관내 병의원에서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암으로 진단이 나올 경우 최고 3년 동안 의료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98-0094, 299-41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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