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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26일 오전 10시 ‘「해피라이프 7회」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채모씨(동구 도동 소재)의 집을 방문하여 노후된 연탄보일러 교체, 연탄 200장 기부, 주택 정리정돈, 기초 건강검진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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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이프 운동은 2008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홀몸노인 및 소외받는 소년소녀 가장을 대상으로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건강상담, 도우미 활동 등으로 119의 사랑정신을 전달하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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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부소방서는 해피라이프 외에도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외받는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