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이 "바다환경이 수려한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 일원을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어촌 체험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국제적인 대도 해양관광마을로 조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군은 이에 따라 오는 2013년까지 공공 47억 6,000만원, 민자 203억원 등 모두 250억 6,000만원을 투자해 섬 연결교량(L 225m)과 해양식물원 1동, 해양전망대 1동(300㎡), 해양일주도로 5㎞, 유도선 1척, 주차장 1개소(500면/10,000㎡)를 공공사업으로 추진하고 해수종합 관광랜드 1동(5,000㎡)과 인공해수욕장(20,000㎡), 민박해상콘도 10동, 유스호스텔 1동, 해산물 채취체험장 (30,000㎡)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국비 6억과 도비 1억 8,000만원, 군비 4억 2,000만원 등 총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해양식물원(6,000㎡) 1동과 진입테크(L 25m), 해양 전망대 1동((300㎡)을 우선 추진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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