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2011년 재해예방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 추진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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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2011년도 재해예방사업을 우기가 시작되기 전 완공해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김태웅 안동부시장을 단장으로「재해예방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
「재해예방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 추진단」은 재해위험지구 사업반, 소하천 및 우수저류시설 사업반, 기술지원반으로 3개 반에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렇게 구성된 추진단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하천 정비사업, 소하천 정비사업, 수해복구사업 등을 수행한다.
또 총사업비 1,800여만원 사업규모의 설계시공과 사업추진 및 기술지원 등 전반에 대한 관리기능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들은 전체사업지구의 실시설계를 2011년 1월까지 마무리하고 2월까지 90% 이상 조기 착공해 상반기 60%이상 준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내 사업마무리를 위해 보상업무와 주민설명회를 사전에 완료하고 우기가 시작되기 전 100% 준공해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이번 추진단이 하천과 재해예방사업을 마무리하게 되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연재난 사전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