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한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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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1월 19일을「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DAY」로 지정하고 도심에서 먼거리에 위치한 농촌주거시설의 화재피해저감을 위하여 경주최씨종가(두산동 소재), 안사랑리(평광동 소재) 가구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보급, 지역주민 대상 소화기 10여개 배부, 화재예방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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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도심에서 먼거리에 위치한 농촌 주거시설의 화재피해저감을 위하여 차량 4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80여명을 동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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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보급, 지역주민 대상 소화기 10여개 배부, 안전지킴이를 활용한 주택안전점검, 지역주민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고 또 119이동 봉사대를 운영하여 주거시설 내 노후·불량시설을 교체하고「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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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부소방서는 매월 19일을「주택화재 예방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