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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DAY」행사
  • 유수영 기자
  • 등록 2010-11-22 00: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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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한 행사 실시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1월 19일을「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DAY」로 지정하고 도심에서 먼거리에 위치한 농촌주거시설의 화재피해저감을 위하여 경주최씨종가(두산동 소재), 안사랑리(평광동 소재) 가구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보급, 지역주민 대상 소화기 10여개 배부, 화재예방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도심에서 먼거리에 위치한 농촌 주거시설의 화재피해저감을 위하여 차량 4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80여명을 동원하여
 
화재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보급, 지역주민 대상 소화기 10여개 배부, 안전지킴이를 활용한 주택안전점검, 지역주민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고 또 119이동 봉사대를 운영하여 주거시설 내 노후·불량시설을 교체하고「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재 동부소방서는 매월 19일을「주택화재 예방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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