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 영덕, 마산 지역을 돌며 약 100회에 걸쳐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해온 남녀 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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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을 무대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 온 남,녀 혼성 도박단이 경찰에 검거 됐다.
청송경찰서(서장 심덕보)는 28일 밤 10시경 청송군 진보면 진안리 소재 이모(여,73세)씨 집에서 남녀 혼성으로 상습적으로 속칭 아도사끼라는 도박을 하던 피의자 13명을 검거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이모(여,73세) 등 13명은 1회에 10만원 상당의 현금을 걸고 약 100회에 걸쳐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하는 등 청송, 영덕, 마산 등에 모여 남녀 혼성으로 상습적으로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검거된 상습도박자들을 상대로 또 다른 여죄가 있을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농촌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일삼는 도박사범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할동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