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으로 17일까지 영하권에 머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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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15일 아침 기온이 14일 아침보다 10℃ 이상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 8℃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은 영하 2℃로 하루 내내 영하권에서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16일에는 아침기온이 이보다 더 떨어져 영하 1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돼 14일 늦은 오후부터 해안지방을 제외한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17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건강과 농작물관리,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 한파경보 : 강원도(평창군평지, 평창군산간)
▲ 풍랑주의보 : 전 해상
▲ 강풍주의보 : 서해5도, 강원도(강릉시산간, 동해시산간, 태백시, 삼척시산간, 속초시산간, 고성군산간, 양양군산간, 평창군산간, 정선군산간, 홍천군산간, 인제군산간), 충청남도(태안군, 당진군, 서산시), 전라남도(여수시, 완도군, 목포시, 신안군(흑산면제외), 진도군), 흑산도.홍도, 전라북도(고창군, 부안군, 군산시, 김제시), 경상북도(경산시,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영주시, 영덕군, 울진군평지, 울진군산간, 포항시, 경주시), 대구광역시, 울릉도독도
▲ 한파주의보 : 경기도, 강원도(평창군평지, 평창군산간 제외),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경상북도, 경상남도(통영시, 거제시, 남해군 제외),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 건조주의보 : 강원도(강릉시평지, 속초시평지, 속초시산간, 고성군평지, 고성군산간, 양양군평지, 양양군산간, 인제군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