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손병문)는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에서 논산시장(임성규), 논산시의회의장(전유식), 충청남도 복지환경국장(이상욱)등 관계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혁신 연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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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업무를 수행하면서 겪는 민원사항을 역할극으로 재연하는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역할극과 사회복지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으로서의 자세에 따른 민원응대 사항 및 친교의 시간을 통하여 논산시의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연찬회를 내실 있게 마무리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연찬회를 통해 주민을 위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직개편 1년을 되돌아보고 시민을 위한 복지행정 실현의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찬을 통하여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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