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성소방서, 2011년도 대형화재취약대상 선정심의회 개최
  • 김태현 기자
  • 등록 2010-12-22 17:34:02
기사수정
대구수성소방서(서장 이재철)는 22일(수)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건축물을 선정하여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중점 관리하고자 2011년도 대형화재취약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기존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대형 건축물의 화재 등 재난사고의 위험성을 평가하여 선정 후 특별관리 하기 위함으로, 관내 동아백화점 수성점 등 27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이번 심의회에서는 지난 11월 포항인제요양원 화재와 관련하여 화재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화성요양원 등 노유자시설 3곳을 신규로 대형화재취약대상로 선정했다.

선정된 대형화재취약대상은 소방검사, 방화관리자 등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및 화재예방순찰, 합동소방훈련 등을 통해 재난사고의 위험요소를 사전제거하고, 화재예방을 위해 집중 관리하게 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