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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안동에 명품 서비스를 제공"
  • 경북편집국
  • 등록 2010-12-28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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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우수'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승한)이 창립 4년 만에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우수 공기업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211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의 3개 지표로 나눠 진행한 평가에서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90점 이상의 우수한 점수를 얻어 우수 지방공기업에 선정됐다.

공단은 안동시로부터 10개 공공시설 사업장을 수탁 받아 통합 관리하면서, 효율성 제고와 고객 서비스 질 개선을 통한 공단 수지상승에 힘써 왔다.

특히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직원들의 이해도 및 공감대 형성과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고객모니터단 운영, 고객 쓴소리 단소리함 운영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 점수를 받았다.

또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자체 클린센터 운영과 공단경영의 내실을 높이기 위한 각종 자체 성과발표회 등의 조직문화 구축에도 경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는 내년이면 창립 5주년을 맞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저탄소 녹색성장, 온실가스 감축』경영방침 아래 안전제일주의, 고객감동주의, 사원 신뢰와 우대, 창조적인 인재육성, 근검절약 솔선수범의 실천방침을 정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단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한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선진화와 경영개선 등의 강력한 드라이브 속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거둔 성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행복안동 명품도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명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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