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9월 ‘배우는 즐거움, 가르치는 보람, 꿈을 펼치는 안동교육’이라는 교육지표...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류동춘)이 2010년 한 해 동안의 행정업무 성적을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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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교육기관 친절도 조사에서 도내 지역교육청 중 2위를 입상하는 것으로 시작해 초등학교 차량을 이용한 동일학구 내 중학생을 통합 수송하는 정책으로 정책 우수상을 받는 등 개인상을 제외한 기관 상만 총 8회를 수상했다
이는 2009년 9월 류동춘 교육장이 부임한 이후 ‘배우는 즐거움, 가르치는 보람, 꿈을 펼치는 안동교육’이라는 교육지표 아래 교육도시 안동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전 직원이 오직 학력 향상과 인성교육을 위해 업무에 매진해 온 것과, 교사는 교단에서 행정지원과 소속 공무원들은 배후에서 각자의 업무에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특히 2010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분야에서 도내 시지역 교육지원청 중 유일하게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 내에서 가장 청렴하고 투명한 지역교육청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외에도 공무원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교육지원청으로 인증 받았으며, 2010년 교육재정 효율화 최우수 기관으로도 수상 받는 영예도 안게 되었다. 이는 ‘청렴’하고, ‘유능’한 공무원들이 국민의 ‘세금 절약’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로 평가됐다.
류동춘 교육장은 “올해의 행정 분야 실적은 9월 1일자로 지역교육청이 기능개편 된 이후, 실질적인 교육청 체질 개선과 학생과 학부모에게 좀더 다가가는 현장위주의 교육지원청이 되기 위해 업무수행 절차에 있어 ‘투명성’과 ‘기존의 업무관행을 답습하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교육소비자의 입장에서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보완할 것은 충실하게 보완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