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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님 이제서야 아십니까 시설관리공단 모 핵심간부와 청소년 체육과 <br> 핵심관부와 사돈지간인가 뭐 하였튼 피치못할 관계라는 소문은 안동시청 이 <br> 다알고있는 사실인데 남줄일 있나요? 그리고 그사람 안하무인 이라던데 <br> 자기동생이 끗발이 좋아서 시장도 무시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둔다는데......<br> 시청 출입기자들도 다 알지만 꽁지 내린다는데 안동에 공명심있는 기자 있나요<br> fm 방송도 꽁지 내리니 체육 청소년과 그사람 끗발은 세긴 센 모양이다
안동시설공단은 이사장 왕국으로 들리던데..... 무소불휘의 힘이 있어 건드리지 못하고 있는모양이지.....정의가 살아 있다면 안동시설공단도 온갖 부정부패가 파해처 지길 기다려 보는수밖에.....
구미에서 태어나 살아온 구미사람으로서 챙피하기 짝이 없심니더<br>시설관리공단땜에 이렇게도 시끄러울 바에야 이번 기회에 공단을 아주 폐쇄 시켜버리는것이 어떻겠오 시민 여러분.........
지방자치단체가 시행되고 시설관리공단에 특혜가 있는 곳이 어디 구미뿐이가요<br>왜 다른곳은 안 터트리고 구미시만 터트리는지 이해가 안되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안동시 체육과에서 작년 6월 즈음하여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 직원 2명을 뽑았다. 공채로 선발해야 하지만 어떤 큰 힘이 작용했는지 2명 중 한명은 현 시설관리공단 모 핵심 간부의 가족이 선발돼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내용도 한번 취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