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분야에서 1992년 세계 최초로 모낭군 이식술을 개발한 이래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경북대병원 모발이식센터가 1월 14일 오전 11시 기존 경북대병원내(99㎡/30평 규모)에서 대구시티센터 6층(1,485㎡/450평 규모)으로 확장 이전하여 개소한다.
이번 모발이식센터 확장 이전사업은 2010년도 보건복지부의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지역선도 우수의료기술 육성지원사업」공모에 응모하여 선정된 이후 국비 15억, 시비 15억, 경북대병원 대응자금 5억 등 모두 35억의 예산이 투입되어 진행되었다. 본 센터 완공으로 대구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의 랜드마크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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