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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6자매 사랑팀, KBS 아침마당 3승도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24 18: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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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묘년 새해 창녕 홍보대사 역할
 
창녕이 낳은 6자매 사랑팀이 전국에 뜬다.

오는 29일 아침 8시 20분 KBS1TV 아침마당 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프로그램에 창녕군 영산면 죽사리에서 태어난 6자매 사랑팀이 2승에 이어 3승 도전장을 던지는 장관을 연출하면서 고향을 빛내고 있다.

가수 현숙씨가 부른 “오빠는 잘 있단다”로 도전 할 예정이며, 이용식 코미디언이 출연해 코믹한 멘트로 분위기를 고조시켜 국민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민들은 "6자매 사랑팀은 창녕의 홍보대사 역할을 한 만큼 ARS(전화)로 응원을 많이해야 된다"고 입을 모았고 군내 곳곳에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3승에 도전하는 6자매 사랑팀은 김정옥(77, 영산)씨 등 6명이며, 이들은 전국 곳곳에서 삶의 터전을 일궈가는 창녕이 낳은 장한 딸들로서 3승을 할 경우 2011년 상반기 왕중왕전에 도전하게된다

이들 6자매는 영산초.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끼를 발산해 소풍가는 날과 운동회때는 오락부장으로 명성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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