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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설 연휴기간 동안 응급 환자의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인 창녕서울병원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24시간 비상진료체제를 가동하고 당직의료기관 28개소와 당번약국 23개소는 생활권별로 지정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설날인 2월 3일에는 보건소에 진료실을 운영하여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며, 보건진료소는 2월 2일 6개소, 2월 3일 7개소, 2월 4일 6개소로 나누어 진료를 실시한다.
군 보건소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연휴기간동안 매일 비상진료 및 당번약국 운영 여부 확인과 진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안내한다.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은 군 홈페이지(www.cng.go.kr)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설 명절 연휴기간 중 도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안내를 받고 싶으면 국번 없이 1339 누르면 신속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