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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설 명절 추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25 14: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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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리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설 명절 위문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군은 27일 저소득보훈대상자 200세대, 저소득 시각장애인 150세대, 저소득 지체장애인 360세대, 저소득고엽제 118세대, 경로당 373개소에 위문품을 전달과 함께 위문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소년소녀가정, 모ㆍ부자가정, 저소득노인 442세대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위문금을 계좌입금토록 하였으며, 나자렛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창서마을 71세대에는 도 위문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평소 소외되고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넉넉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되도록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별 자체적으로 어려운 군민을 방문하여 위로 격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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