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경찰서 파지수집자들에게 야광조끼 배부
  • 경북편집국
  • 등록 2011-01-27 01:48:07
기사수정
  • 1차 야광조끼 40벌을 제작, 파출소 단위별로 배부 중
 
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는 파지수집자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자 26일 야광조끼를 배부했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그동안 파지수집자들은 경찰 및 지자체 등에서 실시하는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에서 소외되어 왔으며, 여기에 교통안전의식까지 희박해 사고위험이 매우 높았다.

이에 따라 안동경찰서는 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차 야광조끼 40벌을 제작, 파출소 단위별로 배부 중에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 안동시와 협조해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야광조끼 배부, 야광반사지 및 깃발부착 등으로 파지수집자들을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