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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한파에 수도동파 보일러 고장 걱정 마세요.
  • 이정영 기자
  • 등록 2011-01-31 0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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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비전문가로 구성된「긴급 수리반」2개반 운영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최근 유래 없이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수도동파, 보일러 고장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을 위해「긴급 수리반」을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비 전문가로 2개반 4명으로 편성된「긴급 수리반」은 1월31일부터 3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홀로어르신 ▷거동 불편자 ▷쪽방거주자▷기초수급자 ▷차상위 복지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가정 내 수도 동파 및 보일러 고장 신고를 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접 방문해서 수리를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청은 이와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매일문안제」를 통해 생활실태와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해 저소득 주민들의 생활안정은 물론 불편을 최소화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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