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서부소방서, 31일 재래시장 8개소 260여명 참가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병웅)는 31일 오후 2시 설날 대비 재래시장 8개소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동시다발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온급강하로 화기취급이 급증 할 뿐만 아니라 민속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붐비는 재래시장에서 들뜬 분위기에 편승 자칫 불조심에 소홀해 질 수 있는 개연성이 농후하여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를 위해 관내 대평리시장, 중리시장 등 재래시장 7개소와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260여명이 참가하여 시장과 주변 도로 불법 주·정차 금지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방송을 차량이용 실시하고 병행하여 화재예방 피켓 활용 시장 내를 오가며 점포주 및 시민들에게 방화환경 조성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의 적절한 예방활동 전개로 겨울철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