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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를 적기에 처리하고자 쓰레기처리 대책 상황실 및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는 기간이 길어 생활쓰레기에 대한 불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가지와 읍·면지역에서 생활쓰레기 수거와 관련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쓰레기처리 대책 상황실과 기동처리반, 그리고 쓰레기투기 단속반을 운영한다.
또 시는 설 당일에 한해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로 정하고 시민에게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과 분리 배출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연휴기간 중에 상황실과 쓰레기처리 기동반, 쓰레기투기 단속반을 운영함에 따라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언제든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나 환경보호과(840-5289∼5291,6191,6195), 또는 시청 당직실(840-6222)로 신고해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