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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인구증가 원년」시책 우수읍면 표창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2-01 1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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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지읍 등 7개 읍면
 
창녕군은 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례조회 시 2010년도 「인구증가원년」시책 추진결과 인구가 증가한 우수읍면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김충식 군수는 585명이 증가한 남지읍에 최우수상(상금 100만원)을, 창녕읍, 고암면, 성산면, 이방면, 계성면, 장마면 6개 읍면에는 우수상(상금 50만원)을 수여하고 전 직원이 합심하여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여 준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지난해를 인구증가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매년 감소 추세이던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해 말에는 전년대비 462명의 인구가 늘어나는 소기의 성과를 이루었다.

올 한해도 인구증가를 군정의 제일 목표로 삼고 인구 증가세가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출산장려와 전입자 지원시책 및 행복창녕 주소갖기 운동 등 인구증가를 위한 각종 시책추진과 함께 장기적 이고 안정적인 인구증가를 위한 교육․문화여건 개선과 정주기반 확충, 유망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등 1만명 인구증가의 목표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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