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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불필요한 일 확실히 “없앤다”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7-20 16: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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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는 방식 개선 등 185건 혁신과제 발굴 추진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행정 내부의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을 통하여 불필요한 일 버리기, 회의문화 개선 등 185건의 혁신과제를 발굴하여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추진하는 과제로는 전화친절도 모니터링제, 임용장 수여 간소화 등 일하는 방식개선 81개 과제와 Science GB Tour , 취약지 소비자 이동상담실 운영 등 고객만족행정 추진과제 69건 혁신 3S운동 과제로 농어촌자매마을 도서 보내기, 방문민원 예약제 등 35건이다.

아울러, 발굴된 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각 본부․실․국별 실무자들로「일하는 방식 개선 추진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금일 20일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추진과제의 장애요인과 해소대책에 대해 집중 토의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성과창출형 과제를 발굴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조직내부의 불필요한 일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보고서 줄이기 등 「불필요한 일 줄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설문조사, 불필요한 일 신고센터 등을 운영하여 관료주의적 조직문화와 전례답습식 행정행태를 대폭 개선하여 고객만족 중심의 행정을 펄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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