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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7월20일-- 22일(일) 오후3시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민주노동당 대선예비후보 합동연설회>가 열린다.
이번 연설회는, 각 후보들이 당내 경선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는 첫 날 개최되는 행사이니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거권자 수를 가진 서울인 점을 감안해, 각 후보들은 다른 어느 지역에서보다 더욱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어서 후보들간의 서울 대격돌이 예상된다.
한편, 연설회 시작 전, 당 녹색정치기획사업단은 자전거를 이용해 행사장에 도착한 후 대선예비후보들과 함께 녹색정치 대국민 선언을 할 계획이다.
앞서, 녹색정치기획사업단은 약 한 달 전부터 녹색정치선언 참가자 600여명을 모집하여 새로운 정치에의 희망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해왔다.
각 후보들은, 이번 연설회를 시작으로 7월 24일(화) 제2차 전국방송토론회를 거쳐 8월 19일까지 선거운동을 진행하며, 8월 20일부터 대선후보선출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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