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동포간담회…“6자회담 합의 구체적이고 잘 만들어져”
노무현 대통령은 “북핵문제가 해결되고 동북아 다자간 안보협의체 틀이 갖춰지면 한국이 신용등급 최고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경제외적인 요소는 없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영빈관에서 가진 동포간담회에 참석,“이번 6자회담 합의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한 협의와 협상을 해나간다는 조항이 들어 있고 더 나아가 동북아 다자협력체제를 만들기 위한 협의로 들어 있다는 것으로 굉장히 범위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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