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소방대상물 8,140여 개소 연·월간계획 세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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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병웅)는 2011년도 특정소방대상물 대한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연·월간 소방검사계획을 세워 정기 또는 특별소방검사를 실시한다.
소방검사 추진방향은 시민안전 위한 예방활동으로 대형화재를 사전 예방, 화재위험도 증가요인 억제를 위한 예찰활동 전개, 소방검사 중복실시 지양으로 시민생활 불편 해소, 민간부문 자체점검 강화로 자기책임성 확보 및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검사횟수는 1급·2급 방화관리대상물 2년 1회, 대형화재취약대상 상·하반기 각1회, 화재경계지구 연1회, 일반대상 및 공공기관 중 종합정밀점검 미 실시대상은 3년 1회 한다.
월별 소방검사를 살펴보면 ▲3월 근린·복합·업무·운수·위생·판매시설 ▲4월 공장·문화재·교육·문화집회·화재경계지구·대형화재취약대상 ▲5월 숙박·위락·관광휴게·복합시설 ▲6월 아파트·기숙사·지하구·지하가 ▲7월 근린·아파트·기숙사·숙박시설 ▲8월 교육·교정시설·문화집회·공장시설 ▲9월 판매·통신촬영·창고시설 ▲10월 의료시설·교육연구·위험물시설 ▲11월 노유자·대형화재취약대상·화재경계지구로 이루어지며, 계절·시기·취약시설별 특별점검은 계획에 의거 별도추진 하되, 소방검사 및 특별점검은 6개월 이내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하여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