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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소장 남중락)는 우리나라 사망의 1순위인 암 예방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암 예방 강연회』를 3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북구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강연회는 사단법인 대한 암협회 주관으로 실시되며, 영남의과대학 외과학교실 정상훈 교수가 연단에 올라 암 예방 및 조기검진에 대해 「올바른 식생활개선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의 주제로 강연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알고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병”이라며 이번 강연회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로 지역주민들의 암 조기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