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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중요 목조문화재 '합동점검'
  • 임영철 기자
  • 등록 2011-03-24 1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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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문화재 주변...
상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소중한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관내 중요 목조문화재 30개소에 대하여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부분 문화재는 산과 인접한 곳이 많아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시 문화재로 연소 우려가 크고, 목조로 지어져 순식간에 전소 될 가능성이 크다.

상주소방서 관계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문화재 주변 인화성 물질의 적재․방치 등 화재발생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소방시설 및 전기․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소중한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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