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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군민만족 친절서비스 종합계획수립 추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3-31 23: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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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만 ZERO, 무한감동 창녕!!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불만 ZERO, 무한감동 창녕!!’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기관으로 태어나기 위해 친절서비스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친절도 제고를 위한 전반적인 계획을 세웠으며,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친절마일리지제’ 운영하며, 친절한 직원과 부서에는 단체장의 표창과 포상금을 지급하고, 선진희망 출장 및 공무원교육원 교육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하며 근무성적 평정 시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반면에 불친절한 직원은 근무성적 평정 시 감점을 부여해 승진과 성과상여금 지급에 불이익을 받도록 함으로써 전 공직자가 친절의 전도사가 되어 군정 목표인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 건설’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듯이 전 직원에게 실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공과 부서별.개인별 경쟁체제 도입으로 친절도 제고를 위해, 민원이 체감하는 친절도 향상을 위하여 민원업무담당자 고객만족전문교육센터 입교 교육, 전화.방문친절도 평가, 자주 묻는 민원내용 매뉴얼 제작, 친절서비스 핸드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친절도 제고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주인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친절을 체질화하여 군민들에게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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