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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동산, 2011 무궁화나무심기 식목행사 열려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04-11 02: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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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락산 기슭에 무궁화나무 6천 그루 심어 2012년 대한민국에 희망의 무궁화 꽃이...
박근혜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근혜동산(회장 김주복)’은 9일 오전10시 충북 단양군 대강면 직티리 도락산 기슭에 무궁화나무 6천 그루를 심는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김경희 수석부회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2011년 무궁화나무심기 식목행사에는 김주복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한성 국회의원, 광덕사 혜인 큰스님, 근혜동산 중앙회 임원진 등 전국 시,도지부 회원 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은 "박근혜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전국의 근혜동산 회원 여러분들의 정성에 힘입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곳 도락산 기슭에 1만평 부지에다 대한민국지도를 무궁화나무로 심어 오는 2012년에는 대한민국 전국방방곡곡에 희망의 ‘무궁화 꽃’이 활짝 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광덕사 혜인 큰스님은 "도락산을 찾아주신 전국의 근혜동산 회원님들과 바쁜 국정일정을 뒤로 미루고 먼길을 찾아주신 이한성 국회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이제 ‘벚 꽃’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 꽃’을 심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며, "특히 박근혜 전대표님도 우리나라가 더 푸르고 깨끗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나무심기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미니홈피에 올라온 글을 인용해 식목행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전국의 근혜동산 회원들이 오늘 도락산 기슭에서 식목행사를 개최 한다는 소식을 받고 이렇게 달려왔다"며, "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모든 회원들의 순수한 뜻이 결집되면 '2012년 그 희망은 여러분들에게 찾아올 것을 확신한다"면서 "근혜동산 회원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근혜동산 식목행사에 참석한 조주옥 안동시지부장은 윤영환 사무국장과 20여명의 안동시지부 회원들과 함께 단양군 도락산에서 개최된 식목행사에서 오는 2012년 필승의 그날을 위해 안동시지부 임원진 개편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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