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지부 신선호 지부장과 취업알선후원회 신철범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신선호 지부장과 취업알선후원회 신철범 회장을 비롯한 위원 등 8명이 12일 오전 11시 포항교도소를 방문해 출소예정자의 취업 지원 방안을 협의한 후, 시설 참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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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항교도소를 방문한 신철범 취업알선후원회장은 수용자들이 필요한 물품 구입에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한 자리에서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만이 수용자의 재범을 방지할 수 있다.”며 “출소자에 대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신용해 포항교도소장은 “출소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통해 재범이 방지된다면 범죄로 부터의 사회방위는 물론 범죄에 따른 막대한 사회적 비용 또한 절감될 수 있다.”며 출소자의 취업알선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취업알선후원회는 출소자를 대상으로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정착을 목적으로 1987년 창립되어 올 해로 24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출소자의 취업알선과 모범갱생보호대상자 생계비지원, 숙식제공대상자 위문,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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