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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농어촌 민박 지정 가구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금회 점검은 민박 지정 가구별로 자율 및 협정 요금을 책정한 후 민박요금표에 기재하고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하도록 하여 요금으로 인한 다툼을 해소하고 주변지역의 안전 대책과 친절한 손님맞이.청결유지 등을 지도한다.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민박요금표의 일괄 제작 및 게시가 고질적인 바가지요금을 근절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친절․청결한 민박 환경조성으로 관광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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