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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창녕군협의회, 평화통일 강연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4-19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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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김삼수)는 19일 오전 10시에 창녕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이연태 경찰서장, 자문위원, 경찰공무원, 보안협력지도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평화통일 강연회를 열었다.

‘평화통일 강연회’는 통일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새터민을 초청하여 군민에게 북한실상에 대한 설명을 함으로써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민족동질성을 회복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사업이다.

평화통일 강연회는 ‘6.25동란 60주년과 천안함피격’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탈북자 전문 강사인 김영옥씨가 ‘남북의 동질성 회복과 통일’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남북의 문화와 언어차이 등을 비교 설명해 남북 동질성 회복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했다.

통일퀴즈대회에서는 통일에 대한 참석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퀴즈 정답자 5명에게 5천원권 상품권을 지급했으며 이날 강연회는 남북관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북한의 현실태를 참석자들에게 제공하여 향후 통일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범군민 의식 확산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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