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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은 구청 1층 현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인식개선을 위해 ‘Happy Smile! Good Friend!’를 주제로 장애인이 직접 준비한 작품 등을 전시.판매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전시회’ 마련했다.
20일 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는, 중증장애인의 사회적응 훈련을 위해 달서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토요학교 학생과 지체장애인협회 회원들의 작품전시회가 열리며, 지적장애인 바리스타가 모여 만든 카페 ‘웰리안’과 역시 지적장애인들로 구성된 ‘행복의 일터’에서 직접 준비한 커피와 빵 등의 제품도 선보이며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