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볼거리제공은 물론, 안동을 대표할 랜드마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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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동절기로 인해 가동을 일시 중단한 낙동강변 음악분수를 5월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기존 주간 2회, 야간 1회 가동했던 음악분수를 올해는 에너지위기 주의경보발령과 관련해 평일 낮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말 오후2시에 1회 가동하며, 야간에는 2개의 음악 프로그램을 격일로 오후8시부터 1회에 25분씩 가동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음악분수는 시민들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4대강 살리기 선도사업인 낙동강하천정비사업의 외형이 드러나 시민 휴식공간 및 관광인프라가 자리를 잡으면서 안동을 대표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