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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희망으로 이어주는 ‘job school’ 운영
  • 편집국
  • 등록 2007-07-28 1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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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조성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미래의 직업인이 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세계를 탐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job school』을 운영한다.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중앙 119구조대 및 경민대학 소방행정학과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1차는 7.19~20, 2차는 7.26~27일까지 의정부지역 중학생 63명이 참여하여 총2회 운영된다.
 

이번 『job school』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세계를 살펴보기 위한 직업전문가의 진로특강과 체험분야의 직업세계 및 고용동향을 알아보기 위해 소방산업 전공강의를 수강하고 전공교수님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또한 중앙 119 구조대의 작업현장과 설비를 견학하고, 근로조건 및 작업환경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견학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직업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 조성준 소장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이 이번『job school』을 통해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전한 직업관을 정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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