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시, 도민의「1천만인 서명운동」적극 동참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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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30(월) 오후 2 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집중화 반대․지역균형발전을 촉구하는「1천만인 서명운동」시․도 합동 선포식에 참석하여 각계 대표로서 지방과 수도권이 다같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1천만 서명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백척간두에 선 지방의 위기극복에 60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는 지지발언을 하였다.
「1천만인 서명운동」은 비수도권 13개 시·도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와 「지역균형발전지방의회협의회」, 그리고 수도권 과밀화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모임인 「수도권과밀반대전국연대」가 공동으로, 7월부터 9월까지 전국적으로 동시에 전개된다.
구미시는 수도권 집중화 반대 및 지역균형발전 촉구를 위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1천만인 서명운동」에 동참, 시민․사회단체와 연계하여 오는 9. 10까지 153천명 (경북도 목표 1,063천명의 14.4%)의 서명을 목표로 시청, 각 읍면동 민원실에 서명대 설치 및 서명용지를 비치해 놓고 서명운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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