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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183회 임시회 개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6-15 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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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및 군정질문 펼쳐
 
창녕군의회(의장 구자천)는 15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83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김충식 군수의 제안 설명과 기획감사실장의 개요설명이 있었으며,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명숙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임시회는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창녕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안을 비롯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총 7건의 조례안과 함께 창녕군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결정)에 따른 의견제시안 등이 심의되며,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도 상정될 계획이며, 15일부터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확정된다.

구자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사업내용의 충분한 연구와 검토를 거쳐 주민들의 숙원사항 반영 여부와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민생대책 반영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하여 추경예산안 심의에 반영해 줄 것과 군민의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한 자료조사와 현지 활동을 바탕으로 군정질문을 펼쳐 줄 것”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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