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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을 표방하며 소통행정을 펼치는 김두관 도시사가 17일 창녕군을 방문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과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군정 보고회를 통해 경남의 비전과 발전 전략 보고회 등 군민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충식 군수는 “경남 도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귀한 걸음을 해주신 만큼 창녕군의 당면한 과제와 현안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과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 주시고, 오늘 이 자리가 미래에 대한 상생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의 말을 전했다.
군은 보고회를 통해 우포늪 관광수요 및 체험교육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포늪 훼손지 복원사업과 지방도 1080호선 확포장 공사, 지방도 1022호선 도로정비 사업을 건의했다.
김 지사와 김 군수는 군청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후 창녕군의회를 방문해 구자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김 지사의 현장방문은 시군과의 소통방안을 모색하고 도와 시군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하는 소중한 계기를 만들게 됐다는 평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