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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두류동 화재없는 안전마을’조성 행사
  • 김종수 기자
  • 등록 2011-06-21 2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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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소방서(서장 권대윤)는 21일 10시에 달서구 두류동 노인회관에서 2011년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저감하기 위해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소방안전 환경이 취약한 마을에 대하여 전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100% 보급하고 소방훈련 및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두류1·2동장, 의용소방대, 119시민안전봉사단, 마을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을통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노인회관에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을 부착하였다.

또한 중구 남산동 소재 홍제한의원장이 직접 방문 마을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침, 뜸, 기초건강검진과 상담등 무료봉사활동을 병행 하였다

특히 달서소방서 권대윤 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시민과 더욱 가까이 할수 있는 봉사환경 조성과 친절과 감동을 주는 119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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