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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준비업무 본격 추진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08-01 0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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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저한 대회준비로 최고의 대회 구현,품격높은 도시이미지 창출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대구광역시는 지난달 7월 30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단장 신점식)을 구성하고 역대 최고의 대회로 개최하기 위한 차질없는 준비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도시업그레이드 시책추진을 준비하는 등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업무를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에서는 지난 3. 27 케냐 몸바사에서 2011년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도시로 결정된 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DENTSU(IAAF마케팅 파트너)와 대회조직협정을 체결하고,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최용규, 중도통합 민주당)에 업무현황을 보고하고 국회차원의 지원을 당부하는 등 대회개최 준비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하여 왔다.

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개최도시로서의 국가 위상제고와 국민 자긍심을 고취하고, 기초 체육종목 육성을 통한 지역과 국가의 체육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도시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를 통해 세계 속의 국제도시 ‘대구’로 발돋움해 나가고,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과 더불어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가 확대되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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