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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민운동 캐릭터‘지키(Zikki)’
  • 편집국
  • 등록 2011-06-28 1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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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이미지 선정
 
문화시민운동협의회(회장 :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는 일반시민들에게 친숙하고 상징적으로 다가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선진문화시민의식 함양과 참여의식 분위기 조성을 위해 캐릭터를 공모해 지난 6월 24일 심사를 거쳐 권지영(서울 강동구)씨 출품작인 “지키(Zikki)”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지키(ZIkki)를 제작한 권지영씨는 “친근하고 귀여운 아이의 모습과 문화시민운동의 심볼을 모티브로 하여 상징화된 캐릭터로서 친절, 질서, 청결을 상징하는 머리위의 투명한 컬러구슬을 통해 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며 모든 시민들의 문화시민운동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 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또 캐릭터명인 "지키(Zikki)"란 문화시민은 기본 에티켓을 지킨다에서 “지키”로 지었다고 덧붙였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2편은 김해선씨의 작품 “친절이/안전이/청결이”와 권진선씨의 작품 “문화시민특공대 무니/화니/시니/미니”를 선정하였다. 심의에 참여했던 심사위원 들은 “친근감이 있고 문화시민운동협의회의 로고색상을 잘 활용해 조화성이나 예술성이 인정돼 최종 3편이 선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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