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전국 자랑스러운 적십자봉사대회에서 밀알상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묵향적십자봉사회(회장 심외생)가 28일 국무총리 공관에서 개최된 '2011 자랑스러운 적십자봉사회 시상식'에서 우수봉사회 표창(밀알상)을 수상했다.
|
이번 시상식은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전국 3,612개 단위봉사회 중 우수봉사회를 심사·추천받아 선정된 14개 단위봉사회가 사랑상(1개), 봉사상(1개), 밀알상(12개)으로 수상했다.
이날 차성은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명예위원장(김황식 국무총리 부인)은 “노란조끼를 입은 적십자 봉사원님들의 활동은 어두운 밤하늘의 등불과 같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높이 치하했다.
안동 묵향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992년에 결성되어 약 20년간 25명의 회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매월 취약계층 25세대를 위한 사랑의 김치나누기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어버이결연봉사활동, 지역시설 위문활동, 장애우 가사지원서비스, 국토사랑 그린환경캠페인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에는 봉사시간 20.000시간 이상 봉사원 및 가족이 초청되어 봉사활동의 자긍심을 더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