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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농촌문화 체험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7-01 0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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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농특산물과 전통테마마을 홍보
 
창녕군(군수 김충식)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들에게 농촌과 농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창녕의 우수한 청정농산물 홍보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농촌문화 체험! 소비자 농업교실을 운영했다.

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 주관으로 대구광역시 소비자 80명과 생활개선 창녕군연합회원 20명이 함께 대합면 신당 전통테마마을에서 말밤공예와 양파를 이용한 천연염색, 우포늪 탐방, 우포생태관 방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통테마마을에서 생산한 양파, 마늘 등 농산물과 양파엑기스, 양파장류제품 등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창녕특산물 반짝 장터도 함께 열었다.

신은숙 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의 농업과 환경, 전통문화,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고, 또한 이를 계기로 창녕의 안전한 농산물의 소비확산과 도농교류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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