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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소방서, 노래방등 안전시설표지 부착
  • 이상달 기자
  • 등록 2011-07-04 10: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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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전 다중이용업소 안전문화 조성 특수시책 추진
 
대구서부소방서(서장 김용재)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특수시책 으로 전 다중이용업소에 안전시설 표시 스티커를 업소 눈에 잘 띄는 출입구에 부착한다.

이번 달부터 다중이용업소에 설치된 안전시설 등을 소방서 홈페이지 게재하고 열린 소방행정과 대민활동을 통해 안전시설표시를 전 업소에 부착한다. 이는 설치되어 있는 안전시설을 시민에게 알려 이용자의 심리적 안전 기대치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업주로 하여금 표시된 안전시설 관리를 한층 강화시키는 계기도 된다.

지난 6월부터 전수조사와 홍보를 거쳐 이번 달부터 다중이용업소 출입구에 안전시설 표시 스티커를 부착하여 10월까지 관내 다중이용업소 천 300여 개소에 부착을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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