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6일 오전 11시 포철산기(주) 본사 4층 강당에서 개최 -
포철산기(주)(대표이사 최규성)는 2월16일 본사강당에서 노사가 화합을 바탕으로 어려운 회사 경영환경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2007년 임금 교섭을 회사에 일임하는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갖고 노사협력으로 무파업 선언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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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사협력 무파업 선포식에는 최규성 대표이사, 신영걸 노동조합 위원장, 김보현 노경협의회 대표 및 임원진과 근로자 70여명이 참석하여 노사협력으로 무교섭, 무파업으로 세계일류 산업설비 전문회사로 도약하고 성숙한 노사문화 정착으로 기업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포철산기(주)는 1991년 창업하여 65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며 기계제작 정비, 철 구조물, 전기설비공사를 주 생산품으로 하는 지역의 대표기업 이다.
한편, 포철산기(주) 노사는 지난 1월29일 포항시 노사정 공동산업 선포식후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건설을 바라는 포항시민 정서를 바탕으로 노사가 협력하여 근로자의 권익보호와 생산성 향상 등 상생적 노사관계를 선도하는 지역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사협력 선언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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