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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 출범 및 달성문화센터 개관
  • 편집국
  • 등록 2011-07-07 12: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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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달성문화센터 개관식을 시작으로 『꽃피는 문화예술 달성』이라는 미션과 「건전한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달성문화재단」이라는 비젼을 가지고 7월 15일 출범한다.

오는 2014년 3월 1일 달성군 개청 100주년을 앞두고 충효의 고장인 달성군의 역사성을 재조명하여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 새로운 문화창조와 소통의 장으로서 문화예술 달성을 꽃 피우고자 달성문화재단을 설립하였으며 달성군에서 출연하는 기본재산 20억원으로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개발업무와 달성군청으로부터 화원에 위치한 달성군 여성문화복지센터와 이번에 개관하는 달성문화센터를 위탁 받아 운영하게 된다.

또한, 이번에 개관하는 달성문화센터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인구에 비해 부족한 문화시설에 대한 주민욕구를 충족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에 대한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7,200㎡규모로 총 218억원의 건립예산으로 2년 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6월에 준공했다.

본 문화센터는 공연장, 문화강좌실, 헬스장, 수영장, 전시장 등 문화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하여 19만 달성군민들의 문화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가 높으며 문화강좌는 8월에는 단기과정으로 운영하고 정기과정은 9월부터 운영된다.

또한, 문화재단 출범에 따른 문화행사로 축하음악회, KRA(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농촌희망재단의 문화사업인 연극(동치미)등 다양한 축하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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